🧮 내 집 마련 자금 계획 계산기
집을 살 때는 집값에서 대출을 뺀 돈만 있으면 될 것 같지만, 취득세와 중개수수료, 등기 비용, 이사·수리비가 더 들어요. 보통 집값의 2~4% 정도예요. 집값과 대출, 가진 돈을 넣으면 실제로 필요한 현금과 모자라는 돈을 한 번에 계산해요.
필요한 내 돈213,700,000원
- 집값 − 대출
- 200,000,000원
- 취득세 등
- 3,500,000원
- 중개수수료(상한, 부가세 포함)
- 2,200,000원
- 등기·이사·수리
- 8,000,000원
- 부대비용 합계 (집값의 %)
- 13,700,000원 (2.7%)
- 남는 돈
- 6,300,000원
참고용 대략값이에요. 중개수수료는 법정 상한으로 계산했고 협의로 낮출 수 있어요. 계약금(보통 10%)은 계약할 때, 나머지는 잔금 때 내요. 대출 가능 금액은 주담대 한도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사용법
- 집값과 받을 대출 금액을 넣어요. 대출이 얼마나 나올지는 주담대 한도 계산기로 먼저 확인해요.
- 생애최초와 85㎡ 초과 여부를 체크하면 취득세가 맞게 계산돼요.
- 등기 비용(법무사 수수료, 국민주택채권 할인 비용 등), 이사·수리 비용을 넣어요.
- 지금 가진 돈을 넣으면 남는 돈이나 모자란 돈이 나와요.
계산 예시
5억 원 집을 3억 대출로 생애최초 구입한다면
- 집값 − 대출 = 2억 원이에요.
- 취득세 350만 원(500만 − 감면 200만 + 지방교육세 50만), 중개수수료 상한 220만 원(부가세 포함)이에요.
- 등기 150만 + 이사 150만 + 수리 500만 원을 더하면 부대비용은 1,370만 원(집값의 2.7%)이에요.
- 필요한 내 돈은 2억 1,370만 원이라, 2억 2천만 원이 있으면 630만 원이 남아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계약금(보통 집값의 10%)은 계약할 때 바로 필요해요. 대출은 잔금 때 나오니 계약금은 현금으로 준비해야 해요.
- 중개수수료는 법정 상한이라 협의로 낮출 수 있어요.
- 잔금일이 6월 1일 전이면 그해 재산세를 산 사람이 내요. 날짜를 정할 때 같이 생각하세요.
- 규제지역 등에서는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할 수 있어요. 돈의 출처(예금, 증여, 대출)를 미리 정리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께 돈을 받아도 되나요?
받을 수 있지만 증여세 대상이에요. 성인 자녀는 10년 동안 5천만 원(혼인·출산 공제 최대 1억 추가)까지 공제돼요. 빌린 돈이라면 차용증과 이자 지급 기록을 남겨요.
등기는 직접 해도 되나요?
셀프 등기도 가능해요. 대출을 받으면 은행이 지정한 법무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부대비용도 대출되나요?
주택담보대출은 집값 기준이라 취득세 같은 부대비용은 보통 현금으로 준비해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30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액은 회사·기관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