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연금 DB·DC 비교 계산기

회사가 퇴직연금을 운영하면 DB형(확정급여형)과 DC형(확정기여형) 중 하나를 고르게 돼요. DB형은 퇴직 전 마지막 월급으로 퇴직금을 정하고, DC형은 회사가 매년 연봉의 1/12 이상을 넣어 주면 내가 굴려요. 연봉이 빨리 오를지, 내가 잘 굴릴 수 있을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달라요.

더 많이 쌓이는 쪽DC형

퇴직할 때 연봉(예상)
70,140,242원
DB형(마지막 월급 × 근속연수)
116,900,403원
DC형(매년 연봉의 1/12 적립, 수익률 4%)
128,337,302원
차이
11,436,899원

참고용 비교예요. 세금(퇴직소득세)은 빼고 계산했어요. 연봉 상승률이 운용 수익률보다 높으면 보통 DB형이, 낮으면 DC형이 유리해요. 수익률은 보장되지 않고 손실이 날 수도 있어요.

사용법

  1. 지금 연봉과 앞으로 일할 기간을 넣어요.
  2. 연봉이 해마다 몇 % 오를지 예상해서 넣어요.
  3. DC형으로 굴렸을 때 기대하는 연 수익률을 넣어요.
  4. 결과에서 어느 쪽이 더 많이 쌓이는지 봐요.

계산 예시

연봉 4,000만 원, 20년, 연봉 3% 상승, 수익률 4%라면

  • 20년 뒤 연봉은 약 7,014만 원이에요.
  • DB형: 마지막 월급 약 585만 원 × 20년 = 약 1억 1,690만 원이에요.
  • DC형: 매년 연봉의 1/12을 4%로 굴리면 약 1억 2,834만 원이에요.
  • 이 가정에서는 수익률이 연봉 상승률보다 높아 DC형이 약 1,144만 원 많아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임금피크제나 승진이 끝나 연봉이 거의 오르지 않을 때 DB에서 DC로 바꾸는 사람이 많아요. DC에서 DB로는 보통 바꿀 수 없어요.
  • DC형 수익률은 보장되지 않고 손실이 날 수 있어요. 원리금 보장 상품만 고르면 수익률이 낮을 수 있어요.
  • 퇴직하면 55세 전에는 보통 퇴직급여가 IRP 계좌로 옮겨져요.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줄어요.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 제도와 DB형은 같아요?

계산 방식은 비슷하지만 DB형은 회사가 금융기관에 돈을 쌓아 둬서 회사가 어려워져도 더 안전해요.

DC형은 언제 돈이 들어와요?

회사마다 달라 매월·분기·연 1회 넣어요. 연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어야 해요.

퇴직소득세는 얼마예요?

근속연수와 금액에 따라 달라요. 일시금 대신 연금으로 받으면 10년차까지 30%, 그 뒤 40% 줄여 줘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30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액은 회사·기관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