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이자 계산기
전세자금이나 집값 일부를 빌릴 때 가장 궁금한 건 '매달 얼마씩 나가나'예요. 같은 금액·같은 금리라도 갚는 방법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져요. 대출 금액, 금리, 기간과 상환 방식을 넣으면 첫 달 이자와 원금, 총 이자를 바로 계산해요.
매달 갚을 돈333,333원
- 첫 달 이자
- 333,333원
- 첫 달 원금
- 0원
- 만기에 갚을 원금
- 100,000,000원
- 총 이자
- 7,999,992원
- 총 갚을 돈(원금 + 이자)
- 107,999,992원
금리가 바뀌지 않는다고 보고 매달 연이율 ÷ 12로 이자를 계산한 대략값이에요. 실제 이자는 은행의 일할 계산·금리 변동·중도상환수수료에 따라 달라져요.
사용법
- 빌릴 금액을 넣어요.
- 연 이자율(%)을 넣어요. 은행 상담에서 안내받은 금리를 넣으면 가장 정확해요.
- 대출 기간을 년 단위로 넣어요. 전세대출은 보통 2년, 주택담보대출은 30년 이상이 많아요.
- 상환 방식을 골라요. 방식을 바꿔 가며 총 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세요.
계산 예시
1억 원을 연 4%로 빌린다면
- 만기일시 2년: 매달 이자만 약 33만 3천 원, 2년 뒤 원금 1억을 한 번에 갚아요. 총 이자 약 800만 원이에요.
- 원리금균등 30년: 매달 약 47만 7천 원을 똑같이 갚고, 총 이자는 약 7,187만 원이에요.
- 원금균등 30년: 첫 달 약 61만 1천 원에서 시작해 매달 줄어들고, 총 이자는 약 6,017만 원이에요.
-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남은 원금이 줄어 총 이자도 줄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원리금균등은 매달 금액이 같아 예산 잡기 쉽고, 원금균등은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적어요. 만기일시는 매달 부담이 가장 적지만 이자도 가장 많아요.
-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뀌면 매달 금액도 달라져요. 금리가 1%p 오르면 어떻게 되는지 숫자를 바꿔 넣어 보세요.
- 이 계산기는 매달 연이율 ÷ 12로 이자를 계산해요. 은행은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해서 달마다 몇백 원~몇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특정 대출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상품마다 금리 조건·중도상환수수료가 다르니 은행에서 상품설명서를 꼭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좋아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지만, 초반에 매달 내는 금액이 커요. 매달 낼 수 있는 금액과 계획한 기간을 같이 보고 고르는 게 좋아요.
중도에 일부 갚으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요?
남은 원금이 줄어든 만큼 이후 이자가 줄어요. 줄어든 원금과 남은 기간을 다시 넣어 계산해 보면 대략 알 수 있어요.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을 수 있어요.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해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니 그 기간은 '만기일시'로, 그 뒤는 남은 기간으로 원리금균등이나 원금균등을 계산해 더하면 돼요.
DSR이나 한도도 알 수 있나요?
대출 한도는 소득·다른 대출·집값과 은행 심사에 따라 정해져서 이 계산기로는 알 수 없어요. 은행이나 주택도시기금 누리집의 한도 조회를 이용하세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29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액은 회사·기관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