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보험료 계산기
4대보험료는 근로자와 회사가 나눠 내요. 2026년부터 국민연금이 9%에서 9.5%로, 건강보험이 7.09%에서 7.19%로 올랐어요. 월 급여(비과세 제외)를 넣으면 양쪽 부담액을 한 번에 보여 줘요.
근로자 부담 합계291,510원
- 국민연금 (근로자 / 회사)
- 142,500원 / 142,500원
- 건강보험 (근로자 / 회사)
- 107,850원 / 107,850원
- 장기요양 (근로자 / 회사)
- 14,170원 / 14,170원
- 고용보험 (근로자 / 회사)
- 26,990원 / 34,500원
- 회사 부담 합계(산재 제외)
- 299,020원
- 월급 대비 근로자 부담
- 9.7%
회사 고용보험은 150인 미만 기준이에요.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로 회사가 전액 내요.
사용법
- 월 급여에서 식대 같은 비과세를 뺀 금액(보수월액)을 넣어요.
- 근로자 부담과 회사 부담이 항목별로 나와요.
- 회사 부담의 고용보험은 150인 미만 회사 기준(0.9% + 0.25%)이에요.
계산 예시
월 급여 300만 원이라면
-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
- 근로자 부담 합계는 291,520원으로 월급의 약 9.7%예요.
- 회사도 거의 같은 금액(고용보험은 34,500원)에 산재보험료를 더 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국민연금은 월 659만 원이 상한, 41만 원이 하한이에요(2026년 7월~2027년 6월).
- 건강보험료는 매년 4월 지난해 실제 소득으로 정산해서, 연봉이 오른 사람은 4월 월급에서 더 빠질 수 있어요.
- 산재보험료는 회사가 업종별 요율로 전액 내요.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요율은 매년 바뀌나요?
건강보험·장기요양은 매년 정해지고,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13%가 될 예정이에요. 이 사이트는 바뀌면 기준을 고쳐요.
프리랜서도 4대보험을 내나요?
3.3%를 떼는 프리랜서는 근로자가 아니라서 직장 4대보험 대신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건강보험을 내요.
두 군데서 일하면 어떻게 돼요?
건강보험은 각 회사에서 따로 내고, 국민연금은 소득을 합쳐 상한 안에서 나눠 내요. 고용보험은 주된 한 곳에서만 가입해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29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액은 회사·기관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