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요금 계산기
가정용 전기요금은 많이 쓸수록 1kWh당 값이 비싸지는 누진제예요. 200kWh를 넘으면 2단계, 400kWh를 넘으면 3단계가 되고, 7~8월에는 300·450kWh로 구간이 넓어져요. 고지서나 한전ON 앱의 사용량을 넣으면 요금이 어떻게 나오는지 항목별로 보여 드려요.
청구 예상 금액57,760원
- 누진 2단계 (기타 계절: 200·400kWh 기준)
- 기본요금 1,600원
- 전력량요금
- 45,460원
- 기후환경요금 (9원/kWh)
- 2,700원
- 연료비조정요금 (5원/kWh)
- 1,500원
- 부가가치세 (10%)
- 5,126원
- 전력산업기반기금 (2.7%)
- 1,380원
- 합계 (10원 미만 버림)
- 57,760원
참고용이에요. 주택용 저압(일반 가정·주거용 오피스텔) 기준이고, 아파트 공동설비 사용료·TV 수신료·복지할인·대가족 할인은 넣지 않았어요. 실제 청구액은 한전ON 앱이나 고지서로 확인하세요.
사용법
- 한 달 사용량(kWh)을 넣어요. 고지서의 '당월 사용량'이나 계량기 지침 차이예요.
- 사용한 달을 골라요. 7월·8월은 여름 구간이 적용돼요.
- 연료비조정단가는 분기마다 바뀌어요. 2026년 4분기는 kWh당 +5원이에요.
계산 예시
이렇게 계산해요
- 10월 300kWh: 기본요금 1,600원 + 전력량요금(200 × 120원 + 100 × 214.6원) 45,460원 + 기후환경 2,700원 + 연료비 1,500원 = 51,260원, 부가세·전력기금을 더해 약 57,760원이에요.
- 같은 300kWh라도 8월이면 1단계라 약 46,320원이에요.
- 10월 450kWh는 3단계가 돼 약 108,050원, 8월 450kWh는 약 85,740원이에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구간 경계 바로 위가 가장 아까워요. 10월에 200kWh면 약 31,220원, 201kWh면 기본요금이 바뀌어 약 32,260원이에요.
- 여름(7~8월)과 겨울(12~2월)에 1,000kWh를 넘게 쓰면 넘은 만큼 kWh당 736.2원이 붙어요.
- 아파트는 관리비에 공동설비 전기료가 따로 붙고, 단지 계약 방식(단일·종합계약)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 기초생활수급·장애인·다자녀(3자녀 이상)·출산 가구 등은 복지할인을 신청할 수 있어요. 한전ON이나 123 고객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어컨 하루 8시간 틀면 얼마나 늘어요?
벽걸이 에어컨이 약 0.7kW라면 하루 8시간 × 30일 = 약 170kWh가 늘어요. 원래 200kWh를 쓰던 집이 8월에 370kWh가 되면 이 계산기로 약 6만 원대가 나와요. 제품 소비전력을 넣어 보세요.
오피스텔도 주택용이에요?
주거용으로 쓰는 오피스텔은 주택용 요금을 신청할 수 있어요. 일반용으로 돼 있다면 한전에 용도 변경을 문의해요.
누진제는 왜 있어요?
전기를 아껴 쓰도록 하려고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를 높게 매겨요. 가정용(주택용)에만 누진제가 있어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30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액은 회사·기관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