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월급 저축 계획
월급이 들어오면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기보다, 먼저 떼어 두고 남은 돈으로 쓰는 게 모으는 지름길이에요. 첫 월급부터 무엇을 먼저 하면 좋을지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어떤 상품에 넣을지는 직접 비교해 정하세요.
기준 확인일 2026-10-30
순서대로 시작하기
- 한 달 고정지출(월세·관리비·통신비·보험·교통비·구독)을 적어요.
- 월급 통장, 생활비 통장, 저축 통장, 비상금 통장으로 나눠요. 월급날 자동이체로 저축이 먼저 빠지게 해요.
- 비상금을 한 달 생활비의 3~6개월 치만큼 모아요. 언제든 꺼낼 수 있는 곳에 둬요.
- 1~3년 안에 쓸 목표(전세금, 결혼, 차)는 예·적금처럼 원금이 안전한 곳에 모아요.
- 10년 넘게 둘 노후 자금은 연금저축·IRP처럼 세금 혜택이 있는 계좌를 검토해요.
💡 고금리 대출(카드 리볼빙, 현금서비스)이 있다면 저축보다 그 빚부터 갚는 게 이득이에요.
얼마나 모을까
| 항목 | 흔히 쓰는 기준 |
|---|---|
| 저축 비율 | 월 실수령액의 20~50% (자취·부모님 집에 따라 달라요) |
| 비상금 | 한 달 생활비의 3~6개월 치 |
| 주거비 | 실수령액의 30% 안쪽 |
정답은 없어요. 내 실수령액과 생활비를 계산해 본 뒤 무리하지 않는 금액부터 자동이체로 시작하고, 연봉이 오를 때마다 저축 금액을 함께 올려요.
자주 묻는 질문
적금과 투자 중 무엇을 먼저 해요?
곧 쓸 돈과 비상금은 원금이 안전한 곳에, 오래 둘 수 있는 돈만 투자를 검토하세요. 투자는 손실이 날 수 있어요.
보험은 꼭 들어야 하나요?
실손의료보험처럼 꼭 필요한 보장부터 보고, 저축성 보험은 중도 해지하면 손해가 커서 신중하게 정하세요.
가계부를 써야 하나요?
몇 달만 써 봐도 새는 돈이 보여요. 카드사 앱의 지출 분류를 쓰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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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과 공식 기관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예요. 개인 사정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